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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쳐치의 기도

이정선 | 2011.03.10 00:33
한국 디르사선교회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쳐치의 교회들과 한국, 세계의 크리스찬들과 함께 이 기도의 제목을 나누기 원합니다.



<크라이스트쳐치의 기도>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참 신랑입니다. 그리고 우린 그의 참 신부입니다.
크라이스트쳐치는 예수님의 교회이며 그의 신부입니다.

우린 지난 9월의 지진이 하나님의 은혜로움에 대해 자비와 긍휼하심에 깊이 감사하지 못했습니다.
신랑 예수의 특별한 이름을 가진 크라이스트쳐치를 보호하심에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월에 일어난 지진은 우리를 두렵게 했고 울게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값 주고 사신 당신의 몸이신 예수님의 교회란 이름을 가진 크라이스트쳐치의 울부짖음은 신랑 예수님의 눈물이었을 것입니다.
또한, 신부가 돌아오길 오래 참고 기다리신 하나님의 노여움이었을 것입니다.
이제 어디를 돌아봐도 안식할 만한 피난처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의 가슴에 당신이 흘린 피 한 방울로 살아계시며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네 안에 있노라. 너와 함께 있노라.”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신랑이시며 만 왕의 왕, 평강의 신이십니다.
어떤 거짓의 말도 넉넉히 바람의 겨처럼 날려 보내실만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영생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우린 마치 몸은 신랑과 살지만 마음속에 옛 남자를 품고 사는 여인처럼, 교회는 나갔지만 세상을 품고 있었습니다.
지금 우린 돌아온 탕자를 품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신랑 예수를 신뢰해야만 할 때입니다.

이 믿음만이 십자가의 수고를 헛되지 않게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 드리는 유일한 구원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그분의 피 흘리기까지 하신 십자가 사랑을 마음에 새기며 믿음으로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마지막 때는 의인 중에 악인을 갈라내시겠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의 제목은 믿는 자, 온 세계에 의인이 마땅히 올려 드려야 할 기도의 제목이 될 것입니다.


기도제목:

● 회개의 기도 – 자신 안에 참 신랑 예수님이 계신 것을 외면하고 세상살이에만 온 마음을 주었던 것을 회개해야 합니다. (구체적, 개인적으로 회개기도)

● 평강의 신, 만 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참 신랑으로 자신 안에 와계심을 믿음으로 감사합니다. (어떤 두려움을 주는 생각과 일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의 하나님이 나의 신랑이심을 믿음으로 감사하는 기도를 올립니다.)

● 예수님의 교회라는 특별한 이름을 주신 크라이스트쳐치를 하나님의 보호 하심으로 부활의 권세를 증거하시는데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이루시길 간구하는 기도를 올립니다.



한국 디르사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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