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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크리스찬북뉴스 | 2024.06.28 15:12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김정훈/브니엘

당신의 설교는 들리는 설교입니까, 끌리는 설교입니까?

 

어떻게 하면 말씀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들리는 설교, 끌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릅니다.

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립니다!

 

예화는 건물의 창문과 같습니다. 창문 없이 콱 막힌 집이 답답한 것처럼

예화 없는 설교는 청중의 숨통을 막히게 합니다.

적절한 예화 사용은 설교에 생동과 집중력을 더해줍니다!

 

설교 대가 10인의 강력 추천! 권성수 목사, 김서택 목사, 류응렬 목사, 이규현 목사, 정필도 목사, 채경락 목사, 김창훈 교수, 신성욱 교수, 임도균 교수, 정인교 교수

 

설교자는 소통하는 사람이다. 먼저 하나님과 설교자 자신 사이에 소통해야 하고, 또한 청중과 설교자 사이에도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소통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며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자와 청중의 소통이 되려면, 통하려면 들려야한다. 들려야 통할 수 있다.

들리는 설교를 하고 있습니까?”

살아 있는 설교는 들리는 설교이다. 설교는 선포이면서 동시에 설교자와 청중의 대화이다. 들리는 설교를 위해 무엇을전할 것인가와 어떻게전할 것인가, 이 두 가지를 다 고려해야 한다. 내용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설교자는 청중에게 내 설교가 어떻게 들리는지, 내 설교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청중의 처지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때로는 강단에서 내려와 청중의 자리에 앉아볼 필요가 있다.

들리는 설교를 위해 저자는 예화 사용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여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예화는 강단을 살리는 비타민이다. 설교의 윤활유와도 같다. 들을 내용이 없는 설교는 공허하다. 더불어 예화 없는 설교는 청중의 귀를 열지 못한다. 예화는 청중이 선포된 말씀을 잘 깨닫고 기억하며 적용하도록 도와주는 도구이다. 영상문화가 지배하고 이미지에 영향받는 시대에 구체적이고 생생한 그림 언어인 예화가 설교 전달에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예화는 설교의 본질이나 핵심이 아니다.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기 위한 설교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예화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들리는 설교’ ‘끌리는 설교를 위해서 예화 사용을 강조한다. 저자는 예화를 총론적으로 다룬 후에, 이 시대의 최고 설교자라 할 수 있는 몇몇 설교자의 예화 사용을 설교 전체에서 예시함으로써 예화가 설교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어떻게 살리는지 각론적으로 예증한다. 이 책은 예화를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해서 설교의 효력을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방향, 지혜를 제공해 준다. 거기에 강단을 망치는 예화는 어떤 것인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8가지 예화 사용법과 실제 설교자들의 예화를 귀중한 샘플로 제시한다. 무미건조한 설교에서 생동감 있고 감동적인 설교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 목회자나 이제 갓 설교를 배우기 시작한 신학생들, 그리고 설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큰 기쁨을 줄 것이다.

 

김정훈

 

김정훈 목사는 성경을 배우고, 성경을 가르치며, 글쓰기에서 기쁨을 누리는 목회자이다. 강단에서는 명쾌한 설교, 청중의 마음에 남는 설교, 예수님을 높이는 설교를 지향하면서 목회 현장에서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 영혼에 대하여 따뜻한 목양을 꿈꾸는 사역자이다. 계명대학교에서 철학(B.A.)을 전공하고 교육학을 부전공하였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과정을 졸업하였다. 트리니티웨스턴신학교(Trinity Western University ACTS Seminaries)에서 기독교세계관 과정을 수학하고,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과정을 졸업하였다. 설교학을 공부하면서 목회현장에서 관심분야였던 예화 사용법을 연구하여 이 책을 내놓게 되었다. 신학공부를 시작하며 처음 사역지인 대구동부교회(김서택 담임목사)에서 8년간 어린이, 청소년 사역 및 교목으로 섬기며 설교자의 꿈을 꾸었고, 이후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담임목사)에서 5년간 교구 및 훈련사역으로 섬기며 설교자로 다듬어지는 시간이었다. 201512월부터 현재까지 수영로교회(이규현 담임목사)에서 교구목사로 섬기면서 다양한 설교의 현장과 청중을 경험하며 목회자 훈련을 받고 있다. ‘교회의 건강과 성장은 설교와 설교자에 달려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정과 겸손으로 사역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설교 대가 10인의 추천의 글

프롤로그 _ 끌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르다

 

PART 1. 적절한 예화는 설교에 맛을 더한다

 

01. 예화의 뜻을 알아야 잘 사용한다

02. 예화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03. 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04. 예화는 설교의 주인공이 아니라 섬기는 종이다

05. 잘 수집된 예화가 좋은 강단을 만든다

 

PART 2. 설교를 망치려면 이런 예화를 사용하라

 

01. 거짓되고 과장된 예화는 자격이 없다

02. 예화가 길고 많으면 지루하다

03. 공감대가 없는 예화는 하나마나다

04. 저속한 예화는 설교의 품위를 떨어뜨린다

05. 주제 파악 못 하는 예화는 버려야 한다

 

PART 3. 이런 예화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01. 위치에 맞는 예화를 사용하라

02. 설교의 주제를 드러내는 예화를 사용하라

03. 구체적인 예화를 사용하라

04. 논리와 감정이 있는 예화를 사용하라

05. 시의적절한 생생한 예화를 사용하라

06. 성경 예화를 사용하라

07. 인간미 있는 삶의 예화를 사용하라

08. 직접 경험한 1인칭 예화를 사용하라

 

PART 4. 청중을 움직이는 맛깔스러운 예화 사용의 실례

 

01. 권성수 목사 : 사람을 차별하지 마세요

02. 박영재 목사 : 변화의 힘

03. 옥한흠 목사 : 마음이 텅 비었습니다

04. 해돈 로빈슨 교수 : 우리 삶의 기초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05. 팀 켈러 목사 :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라

 

PART 5. 주제에 어울리는 예화 샘플

 

01. 순종 : 방주를 만들어라 (11:7)

02. 사랑 : 교회의 힘은 사랑뿐입니다 (3:16-17)

03. 기다림 : 먼저 듣고 행동하라 (22:11-25)

04. 안식 : 안식의 축복 (2:1-3)

05. 주님의 지상명령 : 왕의 왕 (28:18-20)

 

특별수록. 이 시대의 설교자 5인 인터뷰

01. 권성수 목사 : 성령 설교가 변화를 가져온다

02. 류응렬 목사 : 설교보다 설교자가 중요하다

03. 김서택 목사 : 설교자는 오직 설교로 말한다

04. 이규현 목사 :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하라

05. 채경락 목사 : 깊지만 들리는 설교를 해야 한다

 

에필로그 _ 설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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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없이 좋은 은혜의 출퇴근길로 인도하는 에세이 묵상 더없이 좋은 은혜의 출퇴근길로 인도하는 에세이 묵상
일터에서 만난 성령님
원용일/브니엘


“나는 성령에 사로잡혀 살아가는가?”“나의 인생 소명은 무엇인가?”   “일터에서 나는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는가?”임재하시는 성령님과 동행하는 크리스천 직업인의 필요를효과적으로 채워주는 소중한 에세이 묵상!   더없이 좋은 은혜의 출퇴근길로 인도하는 에세이 묵상 여행!오늘도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성령님을깊이 묵상하여 일터에서 행동하는 제자로 인정받으라.   사도행전은 바울의 선교팀원이었던 의사 누가가 누가복음에 이어 데오빌로 각하에게 보낸 사도들의 행적에 관한 기록이다.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그 땅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그 땅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며
가자! 성서의 땅으로!
조근식/쿰란출판사


성경 지리에 대한 이해는 성경을 읽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저자는 20년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이 보고 겪고 밟아본 성서의 땅에 대해 상세하게 풀어낸다. 관념 속에서 막연하던 여러 지명과 사건들은 실재가 되어 다가와 성경에 입체감을 더해준다. 출애굽 여정과 시내산 등정, 느보산에서 모세의 최후, 요단강 도강과 여리고 정복, 브엘세바에서부터 헬몬산까지 신구약 성경 모든 면이 살아 숨쉬는 성서의 땅으로 안내한다. 이는 성경 인물의 심정을 절감하며 그 땅 가운데 역사하신 하나님을 묵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조근식&nb...
세상이 불의에 눈 감을 때 그리스도인이 세워야 할 정의 세상이 불의에 눈 감을 때 그리스도인이 세워야 할 정의
그리스도인의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로즈/디모데


소외되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외면하고나 자신의 안위만 생각하면서스스로 예수를 따르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세상의 불의에 놀랍도록 무감각한 우리 마음을 일깨우고정의를 위한 좁은 길로 용기 있게 내디딜 수 있게 하는 책!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를 따르는 것’을 주로 신앙을 키우고 영적 성장을 이루는 문제로 여긴다. 또 하나님이 정의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셨다는 사실은 알지만, 우리가 세워야 할 정의가 구체적으로 무엇이며, 현대 사회의 복잡다단한 상황에서 그 정의를 실천하는 방법을 잘 모를 때가 많다. 목사이자...
말씀은 성경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말씀은 성경 안에 갇혀 있지 않습니다
맛있는 말씀 멋진 하나님
천준호/크리스천리더


이 책은 교회 주일학교 설교, 예화나 멘트, 실물설교, 설교나 다양한 교육에 동기부여로 활용 가능한 유익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특별히 이 책 〈맛있는 말씀 멋진 하나님〉은 일상속의 물건들을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흔히 접하는 과자들을 이용해 하나님의 말씀을 설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신지 주변 물건들을 통해, 심지어 과자를 보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십니다. 매일의 삶을 이 책을 읽으며 말씀이 얼마나 맛있는지, 하나님이 얼마나 멋진 분이신지 깨닫고, 세상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행복한 항복’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행복한 항복’
그래서 사랑을 배운다
이상학/두란노


하나님 임재 앞에 서게 하는 인간론 에세이김병삼 • 유해룡 • 이동원 • 이찬수 적극 추천! “나를 사랑한다는 주님의 음성,마침내 그 사랑을 통전적으로 이해하게 됐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관점의 변화가 주는 참된 기쁨! 기독교를 한 단어로 정의하면 ‘사랑’이다. 예수님은 우리가 지켜야할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는 율법사의 질문에, 첫째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고, 둘...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김정훈/브니엘


당신의 설교는 들리는 설교입니까, 끌리는 설교입니까?   “어떻게 하면 말씀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들리는 설교, 끌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릅니다.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립니다!   예화는 건물의 창문과 같습니다. 창문 없이 콱 막힌 집이 답답한 것처럼예화 없는 설교는 청중의 숨통을 막히게 합니다.적절한 예화 사용은 설교에 생동과 집중력을 더해줍니다!   설교 대가 10인의 강력 추천! 권성수 목사, 김서택 목사, 류응렬 목사, 이규현 목사, 정필도 목사, 채경락 목사, 김창훈 교수, ...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의 재발견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의 재발견
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
조 리그니/이대은/생명의말씀사


‘복음대로 삶’ 시리즈는 ‘복음에 합당한 삶’, ‘겸손’, ‘용기, ‘연합’이라는 복음대로 사는 삶의 네 가지 표지를 통해 온전한 영적 성장을 추구하도록 당신을 초대한다. 복음이 어떻게 이 자질을 형성하며, 그 삶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소개한다. 이 시리즈와 함께 당신이 고백하는 그 복음을 기뻐하고, 복음에 따라 살라. <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은 매일 다가오는 두려움의 실체를 직면하고 복음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를 갖도록 돕는 책이다.   조 리그니(Joe Rigney)   체스터 대학교 ...
기독교 시온주의에 관한 철저하고 포괄적인 연구 기독교 시온주의에 관한 철저하고 포괄적인 연구
기독교 시온주의의 역사
도널드 M. 루이스/홍수연/새물결플러스


책 소개이 책은 성경이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으로 귀환하는 것을 명령한다는 사상이 정치 운동으로 변모하고, “국민 없는 국가를 국가 없는 국민에게 [돌려주자]”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결집하여 결국 1948년에 이스라엘 국가 수립에 기여한 과정을 치밀하게 다룬다. 저자는 성경에서 시작하여 종교개혁을 거쳐 오늘날의 다양한 운동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시온주의의 계보를 추적하면서 이 역동적이면서도 논란의 여지가 많은 운동에 대한 철저하고 포괄적인 연구를 제공한다. 기독교 시온주의는 세계 정치, 특히 미국의 외교 정책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
과거를 이해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지금 충실하게 살아가기 과거를 이해하고 미래를 바라보며 지금 충실하게 살아가기
시간 안에서 사는 법
제임스 K. A. 스미스/박세혁/비아토르


책 소개메멘토 템포리, 당신이 시간적 존재임을 기억하라!많은 그리스도인이 과거와 단절되어 있거나, 마치 모든 세대가 백지상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것처럼 자신은 역사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역사 ‘위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개인적이든 집단적이든 시간과 역사의 영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에 현재의 문제들에 대해 순진하고 종말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인기 강연자이자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작가 제임스 스미스는 시간의 영적 중요성을 깨닫는 것이 21세기 신앙의 방향성을 잡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우리의 유한성을 영적으로 인...
소년재판과 위기 청소년을 바라보는 16개의 시선 소년재판과 위기 청소년을 바라보는 16개의 시선
네 곁에 있어 줄게
류기인 , 최형록 , 전미연 , 유수천 , 박선옥 , 손예진 , 박현숙 , 조정혜 , 최윤희 , 반경민 , 이수봉 , 이호정 , 김종임 , 박정숙 , 이순화 , 조원교/온기담북


 책 소개소년재판 담당 법관의 문제의식이 낳은 책창원지방법원 소년부 류기인 부장판사는 1년간의 소년부 업무를 마칠 즈음, 소년재판 및 보호소년에 대한 우리 사회의 공동체적 관심과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품게 되었다. 소년재판 담당 법관으로서 비행 청소년에 관한 우리 사회의 선입견과 편견이 생각보다 크고 깊은 현실에서, 한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소년사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줄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소년재판, 소년사건에는 담당 판사 한 사람만이 아니라 여러 ...
은혜의 완전한 통로이자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는 축복의 삶 은혜의 완전한 통로이자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는 축복의 삶
죽을만큼 겸손하라(큰글확장판)
앤드류 머레이/임종원/브니엘


“기도와 성령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의 대표작!”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가장 차원 높은 미덕이며그리스도인의 표지이자 거룩함의 시작이다.   겸손은 자아를 온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며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존하는 뿌리 깊은 믿음이다.   겸손은 완전한 은혜의 통로이며,하나님의 은혜를 활짝 꽃피우는 화관이자 축복 그 자체이다.   제자도의 가장 첫 번째이자 본질적인 요소이며,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영광이자 놀라운 은혜인 겸손은 우리가 억지로 하나님께로 가져가거나 하나님이 무작정 우리에...
계시, 화해, 성육신에 관한 과학적·삼위일체적 탐구 계시, 화해, 성육신에 관한 과학적·삼위일체적 탐구
그리스도의 중재
토마스 F. 토렌스 저자/ 김학봉/사자와어린양


책 소개삼위일체의 문법 안에서그리스도의 중재를 초점으로이스라엘의 역사와 교회의 본질을 탐구한다!!   저자  토마스 F. 토렌스Thomas Forsyth Torrance, 1913-2007“20세기 가장 중요한 신학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토마스 F. 토렌스는 1913년 8월 30일, 중국 서부 쓰촨성 청두에서 중국내지선교회 파송 선교사인 토마스 토렌스와 애니 엘리자베스 토렌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청두에서 유년기를 보낸 뒤 부모님의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와 에든버러, 바젤,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
하나님과 진짜 동행하는 삶 하나님과 진짜 동행하는 삶
하나님, 저희 잘가고 있는 거 맞나요?
소꾸부부(정희구, 이소정)/아웃오브박스


“아직 우리 이야기는 완성되지 않았다!”하나님과 진짜 동행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말하다. 이 책은 부부가 하나의 비전을 품고 나아가면서 능력 밖의 문제들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꺼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동참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성숙한 크리스천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생각만큼 쉽지 않지만 ‘감사’하며 나아갈 수 있는 이유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소꾸부부(정희구, 이소정)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마음껏 사람들을 도우며 사는 삶...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박경호 히브리어ㆍ헬라어 번역 성경 8종 세트
박경호/히브리어 헬라어 번역출판사


최근, 한글과는 다른 독특한 문법과 표현양상을 가지고 있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한글 단어로 그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 8종 세트가 출간되어 목회자 뿐만 아니라, 평신도, 심지어는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은 기존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의 수많은 오번역을 바로 잡아 4복음서와 로마서, 히브리서, 요한계시록, 창세기까지 총 8종세트가 출판되었다. 신약은 1550년 ‘스테파누스’ 사본을 원전으로, 구약은 벤카임 맛소라를 원전으로 하였는데 원어의 어원...
한 인문주의자의 성경 읽기 한 인문주의자의 성경 읽기
교회, 경계를 걷는 공동체
최종원/비아토르


책 소개교회여,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경계선으로 나오라!-교회 근본주의자가 성경에서 길어낸 그리스도교의 가치와 공동체에 대한 생각들역사를 매개로 교회와 사회의 상호작용을 탐색해 온 인문학자가 교회란 무엇이며 어떠해야 하는지를 성찰하며 길어 올린 15가지 주제를 성경 말씀에 잇대어 실천적으로 담아냈다. 1부 ‘그리스도인 다시 묻기’에서는 침묵, 순례, 영성, 지성, 복종을, 2부 ‘교회 다시 묻기’에서는 평등, 연대, 성찬, 구원, 순결을, 3부 ‘소명 다시 묻기’에서는 기적, 환대, 희망, 가난, 예언을 다룬다. 저자는 한국 교회...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제직 양육 교과서
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다
김원태/브니엘


“모든 교인은 하나님의 가능성!”모든 교인은 교회의 리더가 될 수 있다! 건강한 교회는 리더를 든든히 세운다.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리더가 얼마나 많으냐에 달렸다. “양육과 훈련으로 세워지는 건강한 리더!”교인은 교회의 구경꾼이 아니라 교회의 리더다.모든 교인은 훈련받은 건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섬기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집사, 권사, 장로 및제직 세미나 자료 & 구역장 및 교사대학 양육훈련을 위한 교과서다.▶ 특별부록 : 소그룹 10주 양...
다른 시선으로 만나는 현대시의 즐거움 다른 시선으로 만나는 현대시의 즐거움
낙원과 결핍
금동철/연암사


책 소개한국 모더니즘 시의 수사학적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고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아신대학교 교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금동철 저자가 다른 시선으로 현대시를 읽는 즐거움을 독자에게 선사하기 위해 『낙원과 결핍』으로 찾아왔다.산문의 시대를 넘어 영상의 시대로 완전히 옮겨온 지금, 우리는 거대한 서사의 흐름보다는 짧은 동영상에 서서히 매몰되어가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하지만 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시에 대해 대화를 나눌 때면 ‘아직은 시가 완전히 외면받아 사라진 것은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이 자리하기도 한다.박두진, 박목월, 김...
고전을 다시 주목하라 고전을 다시 주목하라
하나님의 임재 연습
로렌스 형제/홍종락/사자와 어린양


책 소개300년 넘게 사랑받아 온 《하나님의 임재 연습》,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다!1. 사자와어린양이 펴낸 《하나님의 임재 연습》의 특징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과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한 홍종락 선생님의 번역으로,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쉬운 언어를 사용해 읽는 맛을 더했다.   -1장 대화편의 경우, 중복되는 설명을 피하고 로렌스 형제의 고백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저자가 노년에 기록한 글임을 염두에 두고 편지를 받는 대상을 명확히 해 번역했다. &nb...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한 것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한 것
기독교란 무엇인가
박영선/무근검


이 책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란 무엇인지, 예수의 성육신과 십자가 사건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신자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찾기도 전에 먼저 우리를 찾아와 여일하게 자신을 설명하고 우리와 꾸준히 사랑과 믿음의 관계가 되기를 바라는 신은 기독교에만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하나님은 그것을 성육신과 십자가 사건으로 우리에게 증명하셨다고 밝힌다. 궁극적으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당신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시기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박영선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매진하던 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 미련한 사랑이야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 미련한 사랑이야기
하나님의 두려움
김원태/브니엘


하나님이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니, 정말인가!그렇다면…하나님은 도대체 무엇을 두려워하시는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여전히 남아 있는 한우리에겐 희망이 있으며,그 희망은 이 시대를 살아내는 영적 능력이 된다. 하나님이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는 것이 정말인가? 어쩌면 하나님이 두려워하신 게 있다는 이런 표현은 신성모독이 될 수 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창조주시며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시는 게 있다니 말이 안 된다. 그런데 구약성경의 마지막 책인 말라기서의 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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