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추천도서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책!

북뉴스 | 2004.03.01 20:21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책! 아바의 자녀/브래넌 매닝/윤종석/복있는사람/조영민

책의 전반부에서 저자는 따뜻한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거짓자아’의 실체를 드러낸다.
어렸을 적 상처였건, 거부였건 이러한 거짓자아를 만들어낸 후 그 ‘거짓자아’ 뒤에 숨은 인간은 결코 실재하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거짓자아 뒤에 숨어 있던 ‘참 자아’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특별한 은혜로 누리게 되는 ‘아바의 자녀’로서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다.

● 저자 브레넌 매닝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어느 날 자시이 바라던 성공의 결과가 얼마나 헛된 것인지를 깨달으면서, 그는 프란체스코 수도원에 들어간다. 그곳에서 예수님을 체험하고 사제가 되었다가 여러 해가 지난 후, 또다른 삶으로의 부르심을 받아 수도원을 떠난다.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이 대개 그러하듯, 브레넌 매닝의 신앙은 구체적인 삶속의 역경을 통해 단련된 신앙이다. 따라서 그가 말하는 하나님, 그가 말하는 믿음, 그가 말하는 헌신은 완전한 틀 속의 개념이나 머리에서 나오는 생각이 아니라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절절한 고백들이다. 현재 그는 개신교와 카톨릭의 경계를 넘어서서 탁월한 강연과 저술을 통해 북미 및 유럽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특별히 개신교의 영성작가들과 지도자들이 그의 삶과 저서들로부터 깊은 영적통찰과 영감을 얻고 있다.

● 서평

행복했다. 책을 읽고 있던 내내 .. 그리고 다 읽은 지금 .. 최근 감정적으로 어떤 책을 읽고 감동해본적이 없었다. 바쁘게 시간에 쫒기며 읽었던 책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고, 어떤 논리와 지식이 담겨 있는지 알기위해서 읽었던 책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많은 신앙서적들은 나에게 지식과 논리를 주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나를 행복하게 했다. 이 책은 내가 잊어버렸던, 알고 있지만 계속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잊혀져버리는 ‘사랑받는 자’의 정체성을 생각나게 했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안에서 내가 그분의 자녀임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었다. 내 존재의 이유가 율법이 아닌 은혜임을 기억하게 해 주었고, 하나님을 향해 내가 마땅히 불러야 할 호칭이 ‘아바’임을 인정하게 만들었다. 시종일관 미소가 생겼고, 마음이 즐거웠었고, 행복했었다. 그리고 그 행복이  미소가 되어 책의 마지막장을 아쉬움으로 넘긴 후 지금까지도 미소 짓게 만든다.

  브래넌 매닝이라는 생소한 작가에 의해서 쓰여진 이 책은 인간을 ‘거짓자아’와 ‘참 자아’로 구분한다. '거짓자아'에 빠져 있고 또한 지배를 받는 이들은 계속적으로 거짓자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가장하게 되고 그러한 가장을 통해서 그 내면에 진정한 자아를 드러내지도 못하고 그 ‘참 자아’를 가지고 온전히 살 수도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이러한 거짓자아의 강력한 힘이 가장 많이 드러나는 곳이 하나님과의 관계의 자리라고 말하고 있다.

  책의 전반부에서 저자는 따뜻한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거짓자아’의 실체를 드러낸다. 어렸을 적 상처였건, 거부였건 이러한 거짓자아를 만들어낸 후 그 ‘거짓자아’ 뒤에 숨은 인간은 결코 실재하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거짓자아 뒤에 숨어 있던 ‘참 자아’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특별한 은혜로 누리게 되는 ‘아바의 자녀’로서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다. ‘아바의 자녀’의 정체성은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이다. 예수님께서 죄인들과 함께 죄인의 대열에 서게 되었을 때 들려왔던 그 소리, 고통 속에서 십자가를 결정한 순간 들려 왔던 그 소리, 그 소리 속에서 예수님마저도 자신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목소리를 들으셨다. 그리고 오늘 우리 역시 이 ‘하나님께 사랑 받는 자’라는 목소리에서 참 자아의 유일한 정체성을 확인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책의 후반부는 ‘아바의 자녀’로서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은혜로 받은 이 놀라운 정체성이 확인되는 순간, 우리는 더 이상 ‘거짓자아’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행동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인 ‘자녀삼음’을 경험한 자로서의 마땅한 ‘행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행함의 모델은 ‘그리스도’였다. 성경은 성경에서 등장한 그리스도의 인격성과 그 사랑의 행함을 하나하나 풀어낸다. 그분의 신성이 온전한 인성을 통해서 드러났고, 그분의 삶 속에 드러나 솔직함과 따스함, 용기 등에서 ‘아바의 자녀’를 확신하는 이의 행동의 본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모든 행동의 동기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함”이었다. 저자는 말미에 이러한 우리의 행동의 변화에 대한 촉구가 또 다른 율법이 될 위협에 대해 말하며, 진정한 사랑의 동기, 즉 ‘아바의 자녀’라는 정체성 안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날 일이라 말하고 있다.

  저자의 글에서 깊이를 느낀다. 인간 내면에 대한 심리학적인 접근에서 그가 인간에 대해 얼마나 깊이 있는 성찰을 했는지 볼 수 있었고, 그가 한 수많은 영적인 모험들-천주교의 신부로서 묵상가로서의 삶- 을 통해 얻은 하나님에 대한 성찰을 읽을 수 있었다. 또한 그가 이 작은 책에 150개가 넘는 각주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지적인 수고 후에 쓰여졌는지 느끼게 되고, 마지막 장에 있는 그의 약력에서, 그가 알고 있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 얼마나 치열한 삶을 살았었는지에 대해 보게 된다. 그 모든 것이 저자의 글에 더한 깊이를 더해준다..

  살아본 것을 이야기 하는 자의 강함이 책 안에 베여 있다. 여기저기에 있는 우물에서 길어낸 물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땀 흘려 판 우물에서 얻은 생수처럼 맑고 소중한 이야기들이 이 책 안에 가득 들어 있다. 단순하게 그냥 한번에 마실 수 없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런 생명력이 한 구절 한 구절 안에 들어 있었다. 수많은 책장에 밑줄을 그어야 했고, 한 문장 앞에서 멈춰서 한참을 있어야 할 만큼 각각의 문장에 땀과 묵상이 베여 있었다. 책 읽기가 행복했던 그래서 즐거웠고 감사했던 시간이었다.

  세상은 여전히 계속해서 우리로 ‘거짓자아’를 선택하고, 보이는 삶을 위해 살라고 요청한다. 성경은 한번도 그것을 위해 ‘참 자아’를 가두어 놓으라고 한 적이 없다. 무언가 우리가 그렇게 보이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진정으로 그런 존재가 되어 그렇게 되기를 성경은 원했고, 예수님께서는 원하셨다.
  많은 사람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가운데 다시 한번 하나님의 그 대책 없는 ‘바보 같은’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 사랑이, 그 정체성이 오늘 나를 나로 살 수 있게 해 주는 것을 다 경험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  

“예수님의 삶에 일어난 일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우리 삶에도 일어날 것이다. 상처는 불가피하다. 몸뿐 아니라 영혼도 상처를 입어야 한다. 상처 없는 심신을 당연한 정상 상태로 본다면 그것은 환상이다. 실패와 파선과 비탄에서 자신을 보호하려 방탄조끼를 입는 이들은 사랑이 무엇인지 절대 모른다. 상처 없는 삶은 랍비(예수님)와 조금도 닮은 구석이 없다.”(p.197)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62개(12/14페이지)
탁월한 지도자 느헤미야에게서 배우는 참 리더십 탁월한 지도자 느헤미야에게서 배우는 참 리더십
탁월한 지도력/존 화이트/IVP
/조영민


  느헤미야를 통해서 본, 현대를 사는 기독교인 지도자들의 자질에 관한 책이다. 2500년 전 무너진 이스라엘의 성벽을 바라보며 이 성벽의 재건이 곧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부흥이라고 여긴 한 인물이 어떻게 그 패배의식에 젖어 있는 약간의 백성들을 데리고 단 52일만에 성벽을 재건했는지에 대해서 역동적으로 그려져 있는 느헤미야서에 대한 귀납적 강해이면서도 현대를 사는 기독교인에게 요구되는 지도자적인 자질들에 대한 연역적인 강의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 어느 쪽으로 이 글을 읽더라도 이 책은 기독교인이라면 고민하고 ...
내 영혼의 어버이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 내 영혼의 어버이들을 생각하게 하는 책
내영혼의 스승들/필립얀시/홍종락/좋은씨앗
/조영민


“필립 얀시가 자신의 영혼의 스승에 대한 책을 썼다고 ?” 나는 이 물음과 함께 이 책을 집어 들었다. 필립 얀시의 많은 글에서 보인 그 사고의 넓이와 자유에 대한 생각들에 매료되어 있었던 나에게 있어서 얀시의 영적 스승들을 만난다는 큰 즐거움이었다. 그 제자를 보면 스승을 안다고 하지 않았던가? 역시 기대했던 대로 내 영혼이 무척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   저자의 여러 책 중에서 은연중에 여러분 언급되었던 저자의 어린 시절과 청년 시절의 부정적인 신앙과 교회의 악영향에 대해서 이 책은 서두에서 기록하고...
좁은 길을 걷는 자들의 이야기 좁은 길을 걷는 자들의 이야기
하나님의 밀수꾼
브라더 앤드류/죠이선교회/김광훈


매우 재미있고 매우 유익한 책이다. 오랜만에 읽자마자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으며 열심히 읽은 책이다. 거의 다 읽어갈 무렵에는 주변의 아는 이들에게 이 책에 대해서 소개하곤 했다. 그렇기에 리뷰 앞부분에서 나는 이 책에 대해서 매우 호감가는 평을 하고 싶다. 이 리뷰글은 이 책이 얼마나 좋은 책이며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지를 알림으로써 다른 독자들이 좀더 이 책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쓰는 글이다. 1. 이 책은 어떤 책인가? "하나님의 밀수꾼"이란 제목으로 나온 이 책은 오픈도어 선교회를 만든 브라더 앤드...
무례한 기독교를 벗어버리자! 무례한 기독교를 벗어버리자!
무례한 기독교
리차드 마우/IVP/나상엽


적어도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기독교인들은 이중적이고 위선적이며, 비기독교인들보다 더 이해타산에 빠르다는 말들을 한다. 또한 독선적이고 외골수이며,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은 고려하지 않는 무례하고 괴상한 집단의 사람들이라고 비난한다. 또 다른 측면으로는 소위 ‘속세’와의 엄격한 격리를 주창하여 세상의 상식과는 전혀 배치된 삶의 양식을 소유한 사람들이라고도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념성향에서는, 절대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보수적인 성향으로, 그 정도가 심해서 지나친 염려와 걱정을 한다고 비...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켄 플랜차드 외/21세기북스
/김재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아내의 권유에서였다. 평소 집 근처의 도서관에서 즐겨 책을 빌려 오는 아내가 이 책을 읽고는 나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며 꼭 읽어보라고 권했다. 베스트셀러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냥 그런 베스트셀러겠지하고 별 기대 없이 이 책을 손에 들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이 책은 아주 좋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난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정신이 마음에 든다. 목적과 결과 중심의 이 세상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세워주며 칭찬해주자는 정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각박한 이 시대에 위로와 격려를 ...
이슬람 교리에 대한 체계적 분석 이슬람 교리에 대한 체계적 분석
기독교와 이슬람의 대화
쇼캣 모우캐리/예영커뮤니케이션/김광훈


나는 꾸란이 무엇인지 하디스가 무엇인지 자세히 모르며, 이슬람의 중요한 학자들과 그들의 책을 본 적도 없다. 단지 언론 매체에서 주는 정보만을 알고 있을 따름이다. 대략적인 지식들은 언제나 편견을 낳게 한다. 그래서 이슬람에 대한 책을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좀더 그 이유를 따져본다면 이슬람을 선교지로 생각했기 때문에 책을 보고 싶었다. 이 책은 아랍 사람이면서 그리스도인인 저자가 이슬람과 기독교의 차이점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재미있다기 보다는 체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항들, 관점의 차이 또는 서로 다른...
정욕을 이기는 삶 정욕을 이기는 삶
YES 절대순수/조슈아 해리스/두란노
/김광훈


청년의 때는 성적 순결과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함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일지도 모른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완전함을 꿈꾸는 것은 율법적 완전주의와는 다른 길이다. 말씀으로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도무지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성적인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고 믿는 데에도 큰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독자들이 의로운 씨를 뿌리기 시작했다고 격려한다. 순식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씨를 뿌리면 키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겠다. ● 저자...
인생은 갈망을 표현하는 것이다 인생은 갈망을 표현하는 것이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존 엘드리지/좋은씨앗/[김광훈]


이 책의 핵심적인 단어는 갈망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 안에 갈망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결국 책의 저자는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진정으로 갈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자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불신자나 초신자를 위해 선물해도 좋은 주제의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 저자 존 엘드리지 작가이자 카운슬러이며 대학 강사.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Focus on the Family Insititute에서 11년 이상 강의를 해오며 아내 스타시와 세 명의 아들들과 함께...
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 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
사랑을 믿는다면 나를 기다려 주세요/레베카 세인트 제임스/죠이선교회
/한영미


이 책은 참 따뜻한 이야기채로 쓰여져 있지만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자는 20대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문체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세상이 온통 소리치는 '순결 파괴의 당위에 대한 역설' 앞에서 왜 순결이 혼전순결의 약속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저자 레베카 세인트 제임스(Rebecca St. James) 열네 살 때까지 가족과 호주에서 살았다. 독교 아티스트인 칼맨(Carman)을 위한 후원 활동으로 호주를 순회하던 열세 살 때 기독교 음악계에 입문하였다. 991년에 ...
영혼의 순례 여정에 꼭 필요한 지침서 영혼의 순례 여정에 꼭 필요한 지침서
내 평생에 가는 길
알리스터 맥그래스/복있는 사람/이종수


이 책은 우리의 신앙 여정에 많은 영적인 대가들과의 동행의 필요성을 일깨움으로써, 멀고 험난한 신앙의 여정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주고 있다. 우리 평생에 가야할 이 길을 영적인 대가들과 동행함으로써, 그들의 위대한 영성과 기독교 신앙의 풍부한 자원들로 나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길과 우리 신앙의 질을 심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22세 때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같은 대학에서 2년 후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천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위하여
사랑의 기술/노옴 웨이크필드/NCD
/최광철


나는 이 책을 통해 우상 숭배란 흔히 상상하는 해를 섬기고 나무에게 비는 따위의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 속에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더욱 자각하게 되었다. 우상 숭배의 영은 매우 교묘하고 교활하게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저자 노옴 웨이크필드 Moody Bible Institute를 졸업하고, Westmont College(B.A.), Wheaton College(M.A.)를 거쳐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
창조적 리듬의 사람 창조적 리듬의 사람
아침형 인간
사이쇼 히로시/최현숙/한스미디어/[박상돈]


결국 우리는 그러한 책들을 통하여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과 그 구체적인 방안을 얻게 된다. 사실 성경에서도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일과 쉼의 조화는 낮과 밤을 창조할 때 이루어졌던 창조 리듬과 직결되는 것이며, 그러한 조화로운 리듬을 유지할 때 비로소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 저자 사이쇼 히로시 1951년 나가사키현에서 출생하여 사레지오 중고교를 졸업한 후, 성(聖)마리안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심신일여(心身一如)’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이쇼식 아침형 심신 건강법’...
<예수는 없다>에 대한 체계적인 비판서 <예수는 없다>에 대한 체계적인 비판서
예수는 있다/이국진/기독신문사
/김광훈


이 책은 <예수는 없다> 라는 책을 보고나서 보면 더욱 그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오강남 교수의 책을 읽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의심했을 법한 주제들에 대해서 변증을 하는 저자의 글을 보면 충분히 이해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이국진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육군 군목으로 5년동안 사역하였다. 아가페 출판사에서 단행본 및 성경편찬 책임자로 2년 동안 사역하다가,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감)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들을 위하여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들을 위하여
거지인가 왕자인가
로버트 멍어/IVP/이종수


저자는 오늘날 대다수의 크리스찬들이 변화된 삶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을 받아 누리고 있지 못한 현실을 갈파하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크리스찬들이 연약함과 실패와 미약함으로 인해 절망하고 있으며, 무능력과 무기력이라고 하는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저자의 갈망은 바로 이러하다. 즉 변화된 삶이라고 하는 놀라운 선물을 우리 모두에게 주고 싶어 한다. ● 저자 로버트 멍어 FULLER신학교에 있으면서 수 많은 목사들과 복음주의 교수들과 교회를 섬겼다. 그는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의 ...
교회를 위한 신학자 교회를 위한 신학자
헤르만 리덜보스/정훈택/살림
/김재윤


리덜보스는 자신과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의 견해를 들을 줄 알았고, 관용과 인내의 성품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리덜보스는 정치계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그러나 그는 당수직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거절하였다. 그것을 신학교 교수직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 저자 정훈택 정훈택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네덜란드 깜뻔신학대학에서 박사학위(Th. D.)를 취득하였다. 그 박사학위논문 심사위원 중에 한 명이 바로 헤르만 리덜보스였다. 그는 현재 총신대학교 신...
깊이와 넓이를 지닌 구약인물 파노라마 깊이와 넓이를 지닌 구약인물 파노라마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
이형원/한국강해설교학교/조영민


저자는 구약학 교수로 13년간 침례신학교에서 강의한 적이 있었던 교수이자 학자이다. 그는 그의 구약학을 연구하면서 얻었던 수많은 구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지혜를 그 시대의 인물들에 대해서 설교함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는 구약의 전문가로서 일반 사역자들보다 훨씬 깊은 수준의 구약의 인물상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을 설교 안에 담아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원어에 대한 해석, 역사적 배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구약내의 구원사적인 흐름내의 각 인물과 상황의 설명을 보면서 놀라웠다. ● 저자 이형원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 ...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책!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책!
아바의 자녀
브래넌 매닝/윤종석/복있는사람/조영민


책의 전반부에서 저자는 따뜻한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거짓자아’의 실체를 드러낸다. 어렸을 적 상처였건, 거부였건 이러한 거짓자아를 만들어낸 후 그 ‘거짓자아’ 뒤에 숨은 인간은 결코 실재하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거짓자아 뒤에 숨어 있던 ‘참 자아’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특별한 은혜로 누리게 되는 ‘아바의 자녀’로서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다. ● 저자 브레넌 매닝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성적 유혹’과의 전쟁 ‘성적 유혹’과의 전쟁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스티븐 아터번/좋은씨앗/조영민


이 책은 전반부 1,2장을 통해서 남성에게 있어 성적인 유혹의 정도와 그 단계들 그리고 그러한 것을 당연시 했던 문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 안에는 자신에게 있었던 사건들과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남성의 성적 유혹과 그로 인한 파급된 거룩의 파괴된 모습을 제시했다. ● 저자 스티븐 아터번(Stephen Arterburn) 교육학 석사, New Life Clinics(미국과 캐나다를 통틀어 기독교 상담과 치료 부분에서 가장 큰 역할을 감당하는 곳의 설립자) 라디오 채널 New Life Live! 방송진행...
복음만이 희망이다 복음만이 희망이다
진정한 기독교/마틴로이드존스/복있는사람
/조영민


저자는 그가 가진 말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서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눈에 그리듯 보여주고 있다. 한 구절 한 구절의 의미를 밝혀가며, 그 의미 속에 있는 또 다른 성경의 고리들과 관계들을 밝히며 한 걸음 한 걸음 사도행전 안으로 우리를 끌어들이고 있다. ● 저자 마틴 로이드존스 그는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출생하였고, 런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성 바돌로매 병원에서 의학을 수련한 후에 한동안 외과의사로서 실무에 종사하였지만, 1927년에 의학계를 떠나...
소설 속에서 만나는 베드로 소설 속에서 만나는 베드로
갈릴리 큰 어부 1, 2, 3
로이드 C. 더글라스/표재명/위드북스/송광택


<갈릴리의 큰 어부>(전3권)는 무게있는 기독교 소설이 드문 독서계에 가뭄의 단비처럼 찾아온 선물이다. 세계 최초의 시네마스코프 『성의』(聖衣)의 원작자이기도 한 미국 작가 로이드 C. 더글라스는 일종의 '소설 베드로 평전'을 우리 앞에 내 놓았다. ● 저자 로이드 C. 더글라스 1940년대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날린 더글러스는 30여 년간 루터교회와 회중교회에서 목회자로 일했으며, 1929년 『위대한 망상』(Magnificent Obsession)을 발표하면서부터 작가로 활동했다. 특히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