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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추천도서

‘성적 유혹’과의 전쟁

북뉴스 | 2004.02.26 00:34
‘성적 유혹’과의 전쟁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스티븐 아터번/좋은씨앗/조영민

이 책은 전반부 1,2장을 통해서 남성에게 있어 성적인 유혹의 정도와 그 단계들 그리고 그러한 것을 당연시 했던 문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 안에는 자신에게 있었던 사건들과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남성의 성적 유혹과 그로 인한 파급된 거룩의 파괴된 모습을 제시했다.

● 저자 스티븐 아터번(Stephen Arterburn)

교육학 석사, New Life Clinics(미국과 캐나다를 통틀어 기독교 상담과 치료 부분에서 가장 큰 역할을 감당하는 곳의 설립자) 라디오 채널 New Life Live! 방송진행(전국 100여 개 라디오 채널 및 인터넷)을 하였고, The Women of Faith Conference의 창설자(백만 명 이상 참석)이다.

프레드 스토커(Fred Stoeker)

성적 순결이라는 주제로 꾸준히 남성들에게 집필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회자들이 자신들의 성적 죄악들을 회개한 후 사역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회복 팀'에서 일하고 있다. 이 책의 아이디어와 초고를 먼저 제안해 출판사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었고,
자기 삻의 구체적인 사연들을 솔직하게 드러내 책의 효용성을 극대화 시켰다.

● 서평

그리스도를 만난 후부터 계속적으로 따라왔던 싸움이 있다. 성적인 상상, 자위, 음란물과의 싸움이 그것이었다. 수련회 등에서 또는 여러 가지 은혜 받을만한 통로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한 후에 돌아와 곧장 했던 것은 컴퓨터 안에 있는 음란물을 지우는 것이었다. 그 순간 다시는 성적인 상상으로 내 생각을 채우지 않겠다는 간절한 회개가 있었다. 그러나 시간과 함께 다시금 원래의 생활로 돌아가는 나를 수없이 경험했다. 그 횟수가 늘어나며 이제는 거의 포기하는 단계까지 갔었다. 공동체의 여러 형제들끼리 모인자리에서 정말 깊이 있게 서로의 문제를 나누는 가운데 많은 형제들, 아니 전부가 그러한 성적인 유혹들 가운데 넘어졌고, 넘어져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자리를 일어선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인지에 대해서조차 낙담하고 있음을 알았다. 그것들은 나에게, 나의 수준에 대한 면죄부가 되어주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너무도 노골적인 자기고백에 낯이 뜨거워졌다. 철저하게 내 안에 있던 것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저자에 대해서 분노가 생길만큼 저자는 노골적으로 자신의 성적인 과거와 욕망들에 대해서 기록했다. 읽는 가운데 부끄러웠다. 그러나 또 한켠에서는 마음이 시원해졌다. 마음을 터놓고 상의할만한 사람을 만난 것 같은 자유함이 책의 초반부, 그의 고백에서 느껴졌다. “나보다 더 심한 .. 그가 변했다면 .. 나 역시 변화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심정이 급하게 책 장을 넘기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전반부 1,2장을 통해서 남성에게 있어 성적인 유혹의 정도와 그 단계들 그리고 그러한 것을 당연시 했던 문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 안에는 자신에게 있었던 사건들과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남성의 성적 유혹과 그로 인한 파급된 거룩의 파괴된 모습을 제시했다. 저자는 남성이 성적인 유혹에서 자유해야 하는 당위적인 이유를 ‘거룩’의 성취를 위함이라 밝히고, 그것을 위해 마땅히 지불할 것을 지불하지 않는다면 결코 ‘거룩’이라는 열매를 얻을 수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에 상응하는 값을 지불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성품’인 거룩을 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며 자신의 삶의 쓰린 경험을 통해 지불될 것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 그는 이 시대가 가지고 있고, 남성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어찌할 수 없어서’라는 것이 핑계일 뿐이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싸워 이겨야 하는, 그리고 이길 수 있는 영역임을 자신의 삶의 거룩의 회복과정을 보여줌으로 설득하고 있다.
  3부에서는 이제 위의 그러한 전제 속에서 구체적으로 ‘성적 유혹’과 싸울 것을 촉구한다. 결단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적유혹과 싸워야 하는 결단이 우선되어야 함을 말하며, 그 싸움의 결과로 얻게 될 성품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성품, 그것이 그 싸움의 열매이다. 그 열매를 얻기 위한 세 가지 영역, 눈과 생각과 마음에서의 싸움에 대한 밑그림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싸움에서 승리할 것에 대해서 약속한다.
  4,5,6부는 3부에서 제시된 싸움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싸움의 방법들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눈과 생각, 그리고 마음에서 성적인 유혹을 이기는 방법들에 대해서 정말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진다. 가령 눈과의 싸움의 경우에 눈이 성적인 유혹이 될 만한 것들로부터 자유해지기 위해 ‘굶김’을 사용하는데, 전단지 안의 속옷 광고까지도 유혹의 가능성이 있기에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너무 철저하다 싶을 정도로 책은 노골적이고 구체적으로 이 싸움을 방법들을 가르친다.

이 책을 읽는 가운데, 어느 정도의 선에서 멈춰버린 이 ‘성적유혹’과의 싸움을 다시금 시작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보게 되었다. 멈춰버린 그 곳이 나의 ‘거룩의 한계’이기도 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구체적인 적용들을 따라서 나 역시 내 삶의 나를 유혹할만한 것들과 싸움을 시작했다. 눈을 굶겼고, 생각을 정리하고 있으며, 마음을 지키려 노력했다. 약 한 달의 시간이 지났다. 분명하게 느끼는 것은 이전보다 더 ‘성적유혹’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

  어느 누구도 성적 유혹에게서 자유롭지 않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 유혹에 넘어가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 앞에 있는 성적 유혹은 싸워야 할 대상이고, 거룩을 막는 장애물이다. 이 책은 율법적이라고 느낄만큼 철저한 훈련지침서이다. 바리새인들의 지켰던 그러한 율법의 조항들을 지킴으로 거룩하게 된다는 논리가 느껴질만큼 율법적이라고 해석되어질 부분이 많다. 그러나 너무도 율법과 원칙이 없는 ‘받아줌’만 강조되는 이 세대에 이 정도의 율법적인 주장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도 좋을만한 수준이지 않을까 한다.

  이 책의 지침에 따라 한 달을 살았다. 그리고 이후로도 그러한 영적인 싸움은 계속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잘 넘어지던 그 부분이 강한 방패와 성벽으로 재건되었을 때, 그러한 성적인 유혹들 앞에서 마음을 빼앗기며 고통하던 것들에서 자유해졌을때 누리게 될 더 높은 수준의 것들을 기대하게 된다. 나는 이 책을 많은 청년들과 나누고 싶다. 정말로 솔직할 줄 아는 친구들과 만나 나누고 싶다. 그리고 함께 이 거룩을 가로막는 남성의 최대의 적인 ‘성적 유혹’과의 전쟁을 시작할 수 있었으면 한다.  

“나는 그 여정이 쉬울 줄 알았다. 어쨌거나 포르노와 혼외정사를 치우기로 다짐했던 내가 아닌가. 과연 그런 것들은 사라졌다. 나는 나머지 성적 쓰레기도 똑같이 쉽게 버릴 수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안됐다. 매주 나는 광고 전단을 보지 않기로 했지만 일요일 아침이면 야한 사진들이 어김없이 나를 현혹했다. 나는 매주 출장 중 ‘선정적인’ 영화를 보지 않기로 다짐했지만, 매주 실패했고 힘겹게 싸움을 버티다 항상 졌다. 조깅하는 늘씬한 여자를 쳐다볼 때마다 다시는 안 보기로 약속했지만 항상 되풀이됐다.”(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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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개(14/15페이지)
무례한 기독교를 벗어버리자! 무례한 기독교를 벗어버리자!
무례한 기독교
리차드 마우/IVP/나상엽


적어도 한국에서는, 사람들이 기독교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기독교인들은 이중적이고 위선적이며, 비기독교인들보다 더 이해타산에 빠르다는 말들을 한다. 또한 독선적이고 외골수이며, 다른 사람들의 감정과 기분은 고려하지 않는 무례하고 괴상한 집단의 사람들이라고 비난한다. 또 다른 측면으로는 소위 ‘속세’와의 엄격한 격리를 주창하여 세상의 상식과는 전혀 배치된 삶의 양식을 소유한 사람들이라고도 말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념성향에서는, 절대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보수적인 성향으로, 그 정도가 심해서 지나친 염려와 걱정을 한다고 비...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켄 플랜차드 외/21세기북스
/김재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아내의 권유에서였다. 평소 집 근처의 도서관에서 즐겨 책을 빌려 오는 아내가 이 책을 읽고는 나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라며 꼭 읽어보라고 권했다. 베스트셀러인줄은 알고 있었지만, 그냥 그런 베스트셀러겠지하고 별 기대 없이 이 책을 손에 들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이 책은 아주 좋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난 무엇보다도 이 책의 정신이 마음에 든다. 목적과 결과 중심의 이 세상 속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세워주며 칭찬해주자는 정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각박한 이 시대에 위로와 격려를 ...
이슬람 교리에 대한 체계적 분석 이슬람 교리에 대한 체계적 분석
기독교와 이슬람의 대화
쇼캣 모우캐리/예영커뮤니케이션/김광훈


나는 꾸란이 무엇인지 하디스가 무엇인지 자세히 모르며, 이슬람의 중요한 학자들과 그들의 책을 본 적도 없다. 단지 언론 매체에서 주는 정보만을 알고 있을 따름이다. 대략적인 지식들은 언제나 편견을 낳게 한다. 그래서 이슬람에 대한 책을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좀더 그 이유를 따져본다면 이슬람을 선교지로 생각했기 때문에 책을 보고 싶었다. 이 책은 아랍 사람이면서 그리스도인인 저자가 이슬람과 기독교의 차이점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재미있다기 보다는 체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사항들, 관점의 차이 또는 서로 다른...
정욕을 이기는 삶 정욕을 이기는 삶
YES 절대순수/조슈아 해리스/두란노
/김광훈


청년의 때는 성적 순결과 하나님 앞에서의 거룩함을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시기일지도 모른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완전함을 꿈꾸는 것은 율법적 완전주의와는 다른 길이다. 말씀으로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도무지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성적인 문제를 해결 가능하다고 믿는 데에도 큰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가 필요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만으로도 독자들이 의로운 씨를 뿌리기 시작했다고 격려한다. 순식간에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씨를 뿌리면 키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겠다. ● 저자...
인생은 갈망을 표현하는 것이다 인생은 갈망을 표현하는 것이다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존 엘드리지/좋은씨앗/[김광훈]


이 책의 핵심적인 단어는 갈망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이 그들 안에 갈망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결국 책의 저자는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의 삶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진정으로 갈망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자고 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불신자나 초신자를 위해 선물해도 좋은 주제의 책인 것만은 분명하다. ● 저자 존 엘드리지 작가이자 카운슬러이며 대학 강사.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있는 Focus on the Family Insititute에서 11년 이상 강의를 해오며 아내 스타시와 세 명의 아들들과 함께...
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 성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
사랑을 믿는다면 나를 기다려 주세요/레베카 세인트 제임스/죠이선교회
/한영미


이 책은 참 따뜻한 이야기채로 쓰여져 있지만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자는 20대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문체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세상이 온통 소리치는 '순결 파괴의 당위에 대한 역설' 앞에서 왜 순결이 혼전순결의 약속이 중요한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 저자 레베카 세인트 제임스(Rebecca St. James) 열네 살 때까지 가족과 호주에서 살았다. 독교 아티스트인 칼맨(Carman)을 위한 후원 활동으로 호주를 순회하던 열세 살 때 기독교 음악계에 입문하였다. 991년에 ...
영혼의 순례 여정에 꼭 필요한 지침서 영혼의 순례 여정에 꼭 필요한 지침서
내 평생에 가는 길
알리스터 맥그래스/복있는 사람/이종수


이 책은 우리의 신앙 여정에 많은 영적인 대가들과의 동행의 필요성을 일깨움으로써, 멀고 험난한 신앙의 여정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주고 있다. 우리 평생에 가야할 이 길을 영적인 대가들과 동행함으로써, 그들의 위대한 영성과 기독교 신앙의 풍부한 자원들로 나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 길과 우리 신앙의 질을 심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 ●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하여 22세 때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같은 대학에서 2년 후 신학 박사 학위를 받은 천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위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을 위하여
사랑의 기술/노옴 웨이크필드/NCD
/최광철


나는 이 책을 통해 우상 숭배란 흔히 상상하는 해를 섬기고 나무에게 비는 따위의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생활 속에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항상 깨어 있어야 함을 더욱 자각하게 되었다. 우상 숭배의 영은 매우 교묘하고 교활하게 우리를 넘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저자 노옴 웨이크필드 Moody Bible Institute를 졸업하고, Westmont College(B.A.), Wheaton College(M.A.)를 거쳐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
창조적 리듬의 사람 창조적 리듬의 사람
아침형 인간
사이쇼 히로시/최현숙/한스미디어/[박상돈]


결국 우리는 그러한 책들을 통하여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과 그 구체적인 방안을 얻게 된다. 사실 성경에서도 언급되어 있는 것처럼 일과 쉼의 조화는 낮과 밤을 창조할 때 이루어졌던 창조 리듬과 직결되는 것이며, 그러한 조화로운 리듬을 유지할 때 비로소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 저자 사이쇼 히로시 1951년 나가사키현에서 출생하여 사레지오 중고교를 졸업한 후, 성(聖)마리안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심신일여(心身一如)’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이쇼식 아침형 심신 건강법’...
<예수는 없다>에 대한 체계적인 비판서 <예수는 없다>에 대한 체계적인 비판서
예수는 있다/이국진/기독신문사
/김광훈


이 책은 <예수는 없다> 라는 책을 보고나서 보면 더욱 그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오강남 교수의 책을 읽지 않더라도 사람들이 의심했을 법한 주제들에 대해서 변증을 하는 저자의 글을 보면 충분히 이해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이국진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육군 군목으로 5년동안 사역하였다. 아가페 출판사에서 단행본 및 성경편찬 책임자로 2년 동안 사역하다가, 1997년 (미국으로 건너감)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들을 위하여 신앙생활에 열심을 내어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이들을 위하여
거지인가 왕자인가
로버트 멍어/IVP/이종수


저자는 오늘날 대다수의 크리스찬들이 변화된 삶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을 받아 누리고 있지 못한 현실을 갈파하고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크리스찬들이 연약함과 실패와 미약함으로 인해 절망하고 있으며, 무능력과 무기력이라고 하는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저자의 갈망은 바로 이러하다. 즉 변화된 삶이라고 하는 놀라운 선물을 우리 모두에게 주고 싶어 한다. ● 저자 로버트 멍어 FULLER신학교에 있으면서 수 많은 목사들과 복음주의 교수들과 교회를 섬겼다. 그는 '내 마음 그리스도의 집'의 ...
교회를 위한 신학자 교회를 위한 신학자
헤르만 리덜보스/정훈택/살림
/김재윤


리덜보스는 자신과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들의 견해를 들을 줄 알았고, 관용과 인내의 성품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리덜보스는 정치계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다. 그러나 그는 당수직을 맡아달라는 부탁을 거절하였다. 그것을 신학교 교수직과 함께 할 수 있는 일로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 저자 정훈택 정훈택은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목사 안수를 받고, 네덜란드 깜뻔신학대학에서 박사학위(Th. D.)를 취득하였다. 그 박사학위논문 심사위원 중에 한 명이 바로 헤르만 리덜보스였다. 그는 현재 총신대학교 신...
깊이와 넓이를 지닌 구약인물 파노라마 깊이와 넓이를 지닌 구약인물 파노라마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
이형원/한국강해설교학교/조영민


저자는 구약학 교수로 13년간 침례신학교에서 강의한 적이 있었던 교수이자 학자이다. 그는 그의 구약학을 연구하면서 얻었던 수많은 구약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지혜를 그 시대의 인물들에 대해서 설교함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는 구약의 전문가로서 일반 사역자들보다 훨씬 깊은 수준의 구약의 인물상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을 설교 안에 담아내고 있었다는 것이다. 원어에 대한 해석, 역사적 배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구약내의 구원사적인 흐름내의 각 인물과 상황의 설명을 보면서 놀라웠다. ● 저자 이형원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 ...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책!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는 책!
아바의 자녀
브래넌 매닝/윤종석/복있는사람/조영민


책의 전반부에서 저자는 따뜻한 목소리로 그러나 단호하게 ‘거짓자아’의 실체를 드러낸다. 어렸을 적 상처였건, 거부였건 이러한 거짓자아를 만들어낸 후 그 ‘거짓자아’ 뒤에 숨은 인간은 결코 실재하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거짓자아 뒤에 숨어 있던 ‘참 자아’로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특별한 은혜로 누리게 되는 ‘아바의 자녀’로서의 삶을 이야기 하고 있다. ● 저자 브레넌 매닝 카톨릭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깊은 신앙이나 헌신에 대해 고민하지 않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젊은이였다. 모든 것이 순조롭던...
‘성적 유혹’과의 전쟁 ‘성적 유혹’과의 전쟁
모든 남자의 참을 수 없는 유혹
스티븐 아터번/좋은씨앗/조영민


이 책은 전반부 1,2장을 통해서 남성에게 있어 성적인 유혹의 정도와 그 단계들 그리고 그러한 것을 당연시 했던 문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 안에는 자신에게 있었던 사건들과 자신의 주변에서 벌어졌던 수많은 남성의 성적 유혹과 그로 인한 파급된 거룩의 파괴된 모습을 제시했다. ● 저자 스티븐 아터번(Stephen Arterburn) 교육학 석사, New Life Clinics(미국과 캐나다를 통틀어 기독교 상담과 치료 부분에서 가장 큰 역할을 감당하는 곳의 설립자) 라디오 채널 New Life Live! 방송진행...
복음만이 희망이다 복음만이 희망이다
진정한 기독교/마틴로이드존스/복있는사람
/조영민


저자는 그가 가진 말씀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서 사도행전에 나타나는 초대교회의 모습을 눈에 그리듯 보여주고 있다. 한 구절 한 구절의 의미를 밝혀가며, 그 의미 속에 있는 또 다른 성경의 고리들과 관계들을 밝히며 한 걸음 한 걸음 사도행전 안으로 우리를 끌어들이고 있다. ● 저자 마틴 로이드존스 그는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출생하였고, 런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성 바돌로매 병원에서 의학을 수련한 후에 한동안 외과의사로서 실무에 종사하였지만, 1927년에 의학계를 떠나...
소설 속에서 만나는 베드로 소설 속에서 만나는 베드로
갈릴리 큰 어부 1, 2, 3
로이드 C. 더글라스/표재명/위드북스/송광택


<갈릴리의 큰 어부>(전3권)는 무게있는 기독교 소설이 드문 독서계에 가뭄의 단비처럼 찾아온 선물이다. 세계 최초의 시네마스코프 『성의』(聖衣)의 원작자이기도 한 미국 작가 로이드 C. 더글라스는 일종의 '소설 베드로 평전'을 우리 앞에 내 놓았다. ● 저자 로이드 C. 더글라스 1940년대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날린 더글러스는 30여 년간 루터교회와 회중교회에서 목회자로 일했으며, 1929년 『위대한 망상』(Magnificent Obsession)을 발표하면서부터 작가로 활동했다. 특히 ...
사후 세계의 뛰어난 변증서 사후 세계의 뛰어난 변증서
죽음, 그 이후의 삶
로버트 머레이/김창대/기독신문사/이종수


이 책은 육체, 영혼, 그리고 영의 성경적인 의미를 살펴보고, 그 다음으로는 쉐올, 하데스 그리고 게헤나 등의 용어들을 철저히 해부하여 그 의미를 밝혀내고 있다. 그리고 유물론, 멸절설, 만인구원론, 윤회설, 신비주의 등 비성경적인 다양한 주장들에 대해서 저자는 성경적으로 충실하게 답변을 제시함으로써, 이 문제에 관한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 저자 로버트 모레이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목회학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 뉴라이프바이블교회에서 목회하며 페리 바이블 인스터투트에서 변증학과 해석학을 가르...
오소독시: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오소독시: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G.K.체스터턴
G.K.체스터턴/윤미연/이끌리오


역설의 거장, 20세기 최고의 문필가 G.K. 체스터턴의 대표작이다. 빈틈없는 논리와 상식을 동반한 확고한 신앙적 태도, 기발한 기자와 상상력의 배합으로 소설처럼 읽히는, 시대를 초월한 명저다. 열두 살에는 무신론자였고 열여섯 살에는 철저한 불가지론자였던 체스터턴은 어떤 개인적으로 절대적인 철학을 발전시켜 나가다가 결과적으로 그 철학이 그리스도교 정통신앙임을 깨닫는 주목할 만한 경험을 했다. 그 경험 전체를 설명하고있는 [오소독시]는 비할 데 없이 훌륭한 산문을 통해, 정통신앙이 우주의 당혹스러운 수수께기에 대한 가장 확실한 해...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
게리 토마스/윤종석/CUP/2003년 06월 30일/304쪽/11,000원


게리 토마스는 획일화된 영성이주는 좌절을 걷어내고 한껏 자기다워지는 예배의 길로 당신을 안내한다. 당신의 QT시간이 지지부진하다면 남의 영성을 따르려 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본서는 그리스도인들을 경직된 예배와 찬양 방식에 가둬두는 여러 장벽을 허물어 준다. 아홉가지로 분류된 영성은 성경의 사례와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으로 이끌어 주는 다림줄이 된다. ● 저자 게리 토마스(Gary Thomas) 작가이자 성경과 교회사, 기독교적인 고전을 통합하는 복음주의적 영성 센터(Center for Ev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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